샘물교회
FBBS 소개
설교 자료실
Springwater Baptist Church


2012년 2월19일"주님의 손에 놓여 진 적은 빵 조각"
선교IT  2012-02-28 13:58:54, 조회 : 2,941, 추천 : 832

“주님의 손에 놓여 진 적은 빵 조각” 요. 6:1-15
5장에서 우리는 예루살렘에서 활동하시는 예수님을 보았다. 예수께서는 5장에 기록되어진 것 외에도 많은 기사이적을 행하시고 다시 북쪽 갈릴리 지방으로 가셨다. 그래서 6장 사건은 일 년이 지난 후에 일이다. 갈릴리 바다 가에 있는 한 마을을 로마황제의 이름을 따서 디베랴라고 명칭 했고 갈릴리 바다를 공식적으로 디베랴 바다라고 불렀다. [2절] ‘큰 무리가 따르니’ 무리들이 계속적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쫓아다니는 상태를 말씀하신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계속적으로 기적을 행하시고 무리들은 그 기적들을 보면서 계속적으로 쫓아다닌다. 요한은 기사이적을 표적이라고 불렀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메시아라는 것을 나타내는 표적이다. 그러나 많은 자들은 많은 표식들을 보면서 그가 하늘로부터 내려온 메시아라는 것 보다 그의 기적을 보고 신기해서 또는 직접 병 나음을 받으려고 따라 다녔다. 영적인 것에는 관심이 없는 자들이었다. 대개 신비스러운 기적을 보려고 쫓아다니는 사람들은 영적인 것에 관심이 없다. 신비스러운 기사이적이 그들의 종교가 된다. 자선사업을 앞세우고 육적인 것, 세상적인 것을 앞세워서 사람들을 교회로 인도하려고 하면 그 자선사업이 그들에게 종교가 되어버린다. 그들은 올바른 신앙을 갖기 어렵다. 예수께서도 기적을 보고 따라다니는 사람들을 믿지를 않았다. [요.2:25] “또 친히 사람의 속에 있는 것을 아시므로 사람에 대하여 아무의 증거도 받으실 필요가 없음이니라.” 우리가 예수를 믿지 않는 자들에게 전할 때 생명의 떡이신 그를 즉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그를 통한 복음을 이야기 하여야 한다. (3절) ‘주께서 산에 오르시니’  'the mountain' 임. 즉 그가 늘 가시는 어떤 특정한 산이다. (4절) ‘유대인의 명절이 가까운 지라’ 사도요한은 유대인의 명절에 관하여 관심이 많다. 다른 복음서에서는 3번씩 밖에는 언급이 안 됐다. 그러나 요한복음에서는 17번이나 언급 되었다. 그리고 유대인의 명절 중에 하신 일을 집중적으로 거론했다. 유대인의 명절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주신 절기인데 이 절기들을 통하여서 하나님께서 인간을 구원하실 계획이 안에 내포되어 있다. 특히 유월절은 어린양의 피를 통해서 애급의 노예생활에서 해방된 날로서 죄와 사망의 노예에서 믿는 자들을 해방시켜 주실 하나님의 어린양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나타내는 명절이다. 예수께서는 그를 따라온 무리들이 식사 때가 지나서 배고픈 상태임을 아시고 빌립에게 어디서 떡을 살 수 있겠느냐고 물어 보신다. 빌립에게 물어보신 이유는 물론 그는 이 지역사람으로 어디서 무엇을 살 수 있는지 잘 알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6절에 의하면 예수께서는 그의 믿음을 시험해 보시기 위해서였다. 그래서 빌립이 먹여야 되는 무리를 바라보니 기가 막히게 많은 숫자였다. 먹고 난 후에 숫자를 헤어보니 성인 남자만 5000명 이었다고 한다. 즉 여자와 아이들까지 합하면 수 만 명이 다 동네 시장에 있는 떡을 다 사와도 부족할 것이다. 7절에 회계로 있는 가롯 유다의 보고를 들으니 200 데나리온이 있는데(8 개월간의 노임) 다 털어 음식을 사와도 입에 풀칠도 못할 것이라고 한다. 빌립은 어디서 살 수 있느냐 에 대한 대답은 하지 않고 그것은 불가능한 일이라고 신념 있게 대답을 한다. 빌립은 예수님이 메시아임을 아는 자이다. 그래서 그의 제자가 됐다. 그러나 상식적으로 불가능한 이러한 일을 대할 때 주의 권능을 의지할 수가 없었다. 빌립은 예수께서 메시아이심을 깨닫고 나다나엘에게 가서 ‘모세가 율법에 기록하였고 여러 선지자가 기록한 그 이를 우리가 만났으니.’ 즉 그는 예수를 메시아로 믿는 자이다. 그러나 그는 힘들고 불가능한 현실 앞에서는 주님의 권능을 의지할 수가 없었다. 우리도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 그러나 얼마나 예수 그리스도를 일상생활에서 믿고 의지하는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나 주를 의지하지 못한다는 것은 우리의 신앙생활에 무엇인가 잘못된 점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만약에 일상생활에서 예수를 믿고 의지하는 생활을 하는 자만 천당 갈 수 있다면 천당 갈 수 있는 자는 아무도 없다. 그러면 왜 믿는 자가 일상생활에서 그를 의지하지 못하는가? 우리가 육에 거하여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육에 지는 생활을 할 때에는, 주와 동행하는 생활을 못할 때에는, 성령의 충만한 생활을 못할 때에는 결코 일상생활에서 주를 의지하는 생활을 할 수 없다. 육에 잡혀 있을 때에는 어려운 환경 가운데서 의지할 때가 없고 위로받을 때가 없다. 내가 주와 동행하고 살 때에는 피곤 할 때, 지쳤을 때, 근심 걱정에 싸였을 때 나와 동행하시는 주를 의지할 수 있고 주께로부터 위로와 안식을 취할 수가 있다. 하늘나라의 평화와 위로를 받을 수가 있다. 여기서 안드레가 이해가 안 되는 일을 한다. 왜 안드레는 시간 낭비하고 조그만 양의 점심을 자신을 위하여 가지고 있는 어린 아이를 주님께 다리고 왔는가? 그는 왜 이러한 일을 하였는가? 안드레는 마음 속 깊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겨자씨만한 조그만 믿음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지 않았더라면 그 아이를 거들 떠 보지도 않았을 것이다. 그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뿐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주를 의지할 수 있었기 때문에 그 적은 양의 음식을 주께 가지고 왔다. 12절에 의하면 수천 명이 배불리 먹고도 남은 조각이 12 바구니에 찼다. 여기서 우리가 생각해 볼 것은 첫째는 하나님의 완전하신 섭리를 볼 수가 있다. 하나님께서는 그 소년이 그 점심을 거기까지 가지고 오게 하셔서 많은 사람을 먹이심으로 사람들에게 예수님은 하늘로부터 내려오신 생명의 떡임을 나타내실 것이다.  소년이 다른 곳에 가지 않고 이곳에 오게 된 것도 그의 섭리가운데 이루어진 것이다. 각자 어떤 이유로 샘물교회에 오게 되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나의 백성의 발걸음을 주관하신다고 한다. 둘째로는 조그만 보리 떡 5개와 소금에 절인 조그만 생선 두 마리는 참으로 초라한 메뉴이다. 예수께서는 이 초라한 메뉴를 이용하시어 기적을 행하셨다. 나 같은 보잘 것 없는 것을 통해서 하나님의 거룩하신 뜻이 어떻게 이루어지겠는가? 내놓을 것이라고는 하나도 없고 볼품없는 보리 떡 덩어리에 불과한 나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그의 목적하신바 대로 유용하게 쓰시려고 이곳까지 인도 하셨다. 어떤 자에게는 큰일을 어떤 자에게는 적은 일을 그러나 다 중요하게 쓰시려고 이곳까지 인도하셨다. 문제는 그의 손에 나의 삶이 놓여 졌습니까? 하나님께 감사한 것은 주께서는 그의 목적을 이루시는데 우리의 도움이 전혀 필요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를 쓰신다는 사실이다. 가브리엘 천사에게 큰 나팔을 주어서 동네마다 다니며 공중에서 전도하면 더 효과적일 것이다. 그러나 우리를 통하여 복음을 전하신다. 우리로 하여금 하늘에 마음을 두게 하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수상대 앞에 섰을 때 많은 상급을 받게 인도 하신다. 하나님께서는 고기가 필요해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짐승을 가지고 오라고 하지 않으셨다. 천산의 생축이 다 여호와의 것이다. 그러나 이 모든 제사와 제물은 하나님 자신 보다 더 이스라엘 백성들을 위한 것이다. 왜 교회를 구성하시고 거기에 각 교인들이 맡은 직분을 수행 하여야 하고, 헌신하고, 헌금을 하여 교회가 운용되게 하시는가? 우리의 도움이 필요해서가 아니다. 우리들 자신을 위해서이다. 하늘에 마음을 두게 하고 존귀와 영광가운데 우리를 하늘보좌에 앉히시려고 우리가 참여케 하신다. 그래서 우리에게 임무를 맡기시고 우리를 사용하시며 이와 같은 기회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여야 한다. 세 번째로는 주께서 떡을 가져 축사하신 후에’ 보잘 것 없는 조그만 보리떡이 주위 손에 놓여 져서 주께서 사용하시매 수많은 무리를 먹일 수가 있었다. 즉 아무리 보잘 것 없는 나라도 못 자국이 있는 그의 손에 놓여 져서 사용하실 때 그의 목적하신바가 이루어진다. 내가 나 자신을 그에게 맡기지 않은 상태에서는 주께서 나를 유용하게 쓰실 수 없을 뿐 아니라 오히려 주의 일에 방해가 되는 존재가 될 수가 있다. 주님에 의해서 유용하게 쓰임을 받기를 원하는가? 그러면 부족한 나 자신과 볼품없는 내가 가진 것 다 그에게 맡길 때 주께서 그의 목적을 위해서 유용하게 쓰실 것이다. 비록 볼품없는 나이지만 아버지께서는 나를 미리 아셨고 나의 발걸음을 정하셨고 또한 나를 영광으로 인도하시기 위하여 나를 사용하시기를 원하시면 나의 이 작은 삶이 그의 손에 놓여질 때에 주님께서 기적을 이루신다


  추천하기   목록보기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15   2012년4월15일 "아브라함의 자손들"    선교IT 2012/04/16 945 3243
14   2012년 4월8일 "유일한 승리자"    선교IT 2012/04/10 1028 3305
13   2012년 4월1일 "하나님의말씀과 사람의 의견"    선교IT 2012/04/03 1032 3417
12   2012년 3월 25일 "구원의 확신"    선교IT 2012/03/26 939 3227
11   2012년 3월18일 "믿음의 확신"    선교IT 2012/03/18 872 3138
10   2012년 3월 11일 “생명의 떡”    선교IT 2012/03/13 995 3387
9   2012년 3월 4일 "디모데후서2:15"    선교IT 2012/03/05 976 3301
8   2012년 2월 26일“바다 가운데 오신 예수님"    선교IT 2012/02/28 1030 3424
  2012년 2월19일"주님의 손에 놓여 진 적은 빵 조각"    선교IT 2012/02/28 832 2941
6   2012년 2월12일 "성전 휘장과 영문 밖"    선교IT 2012/02/14 1017 3413
5   2012년 2월 5일 “주의 일을 하는 방법”    선교IT 2012/02/04 1010 3440
4   2012년 1월 29일 "네가 낫고자 하느냐”    선교IT 2012/02/04 961 3225
3   2012년 1월 22일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리자"    선교IT 2012/01/26 1003 3349
2   2012년 1월15일 "사마리아 여인"    선교IT 2012/01/20 958 3332
1   2012년 1월1일 "올바른 신앙생활"    선교IT 2012/01/02 1022 3395

    목록보기   이전페이지   [이전 10개] [1]..[11] 12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