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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ringwater Baptist Church


(하03) 형님 먼저 ♬ 아우 먼저 ♬
하늘보석  2010-01-25 22:20:54, 조회 : 3,010, 추천 : 933

지난 주(1월 17일)에는 아브라함과 조카 롯 사이에서 일어난 사건에 대하여 함께 공부하였습니다.

창세기 13:8,9
아브람이 롯에게 이르되, 우리는 형제라. 원하노니 나와 너 사이에, 내 목자들과 네 목자들 사이에 다툼이 일어나게 하지 말자.
네 앞에 온 땅이 있지 아니하냐? 원하노니 너는 내게서 갈라서라.
네가 왼쪽을 취하면 나는 오른쪽으로 가고 네가 오른쪽으로 떠나면 나는 왼쪽으로 가리라, 하니라.


아브라함과 롯은 삼촌과 조카 사이로 혈연적으로 맺어진 형제입니다.
또한 두 사람은 모두 하나님을 섬기는 하나님의 백성으로써 서로 형제입니다.
아브라함은 좋은 것을 먼저 롯이 선택하도록 넓은 마음을 가졌습니다.

세상에는 형제이지만 서로 헐뜯는 'ㅈㅅ같은 형제', 'ㅈㅅ보다 못한 형제', 'ㅈㅅ보다 더한 형제'가 있습니다.
반면에 서로를 위하고, 좋은 것은 양보하고, 형제를 위하는 '진정한 형제'가 있습니다.

교회는 그리스도의 피를 함께 나눈 형제(자매)들로 구성되었습니다.
주일학교 학생들은 모두 형제를 위하고 세우고 소중히 여기는 '진정한 형제'로서 살겠다고 다짐하고 기도하였습니다.


김장우
기독교는 섬뜩한 종교이다 → 무서운 피(血) 얘기를 자주 한다
기독교는 마음 불편한 종교이다 → 모두다 죄인이라 한다
세상 많은 사람들 가운데 우리는 하나님 앞에 죄인임을 고백하고
예수님의 피를 뒤집어 쓰고 (무서운) 형제자매가 되었읍니다
(무서운) 형제자매간에 사랑함이 넘치는 샘물교회 되었으면 좋겠읍니다
2010-01-26
18:09:22

 


Kim namkug
육신(세상)의 형제와 신앙의 형제사이에 공통점이 있다면 그것은 사랑받을 자격이 없지만 형제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육신을 가진 우리 인간은 항상 자신과 어울리고(인간적으로 끌리는) 자신을 먼저 사랑해주는 형제에게 자신의 사랑과 애정을 표현하지요. 이런 육신의 어리석음을 극복하지 않고서는 예수님께서 명령하신 진정한 형제간의 사랑을 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2010-01-28
15: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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