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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의 아름다운 계절에
이상몽  (Homepage) 2008-05-13 10:53:02, 조회 : 3,305, 추천 : 975

오월의 아름다운 계절에
파릇파릇 작은 녹색 잎들이 어느새 풍성한 짙은 녹색으로 변하여가고 있는 5월은
하나님께서 저희들에게 주신 여러 가지 아름다운 계절 중에서
가장 마음에 평안을 주는 계절인 것 같기도 합니다.
이 달은 또한 어버이날과 스승의 날이 함께 있는 달로써
사랑으로 섬겨주신 모든 것들 감사를 드립니다.
시들지 않지만 향내나는 예쁜 꽃,
평소에 먹지 않는 맛있는 음식들,
마음으로부터 주신 선물
모두다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정말 우리 샘물교회 성도님들의
영적인 부모로써 또한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는 스승으로써
자랑스럽고 귀한 자녀와 보배로운 제자들을 주신 주님께 진심으로 감사와 영광을 드립니다.
그런데 더 욕심을 부려 본다면 부모로서 받고 싶은 또 다른 선물이 있는데 "서로 사랑하자"
"사랑하는 자녀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 마다 하나님께로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지 않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요일4:7,8
또한 스승으로서 받고 싶은 또 하나의 선물은 "말씀을 통하여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데 까지 자라가자"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데 까지 이르리니 이는 우리가 이제부터 어린아이가 되지 아니하여 사람의 궤술과 간사한 유혹에 빠져 모든 교훈의 풍조에 밀려 요동치 않게 하려 함이라" 엡4:13,14
성도님들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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