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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우] 보아스
김장우  2010-08-17 10:09:38, 조회 : 3,207, 추천 : 984

주일학교 형제 공부시간에 욥기의 욥의 성품에 대해 수개월에 걸쳐 배우고 있습니다.

욥은 말하자면 완전한 남자(a perfect man)입니다.

그는 순전하며 경건하며 훌륭한 남자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인정받은 남자입니다.

성경에는 많은 남자들이 등장합니다.

멋있는 남자도 있고 찌질한 남자도 있습니다.

하나님도 인정한 잘생긴 남자들도 더러 있습니다.

사울 “…준수한 소년이라 이스라엘 자손 중에 그보다 더 준수한 자가 없고…”(삼상9:2)
요셉 “…요셉은 용모가 준수하고 아담하였더라”(창39:6)
아도니야 “...체용이 심히 준수한 자라…”(왕상1:6)
다윗 “…이는 그가 젊고 붉고 용모가 아름다움이라”(삼상17:42)

영은자매님은 “조인성”, “소지섭”에 껌벅 넘어갑니다.

제가 봐도 이들은 매우 잘생긴 남자입니다. 소위 깜이 됩니다.

그런데, 다들 교회는 나가는지 모르겠습니다.(시기질투)

여자가 보는 괜찮은 남자의 모습과 남자가 보는 괜찮은 남자의 모습이 조금 다른 것 같습니다.

저는 성경의 남자들 중에서 “보아스”를 멋진 남자라 생각합니다.

조건적 사랑 Oh! No! , 모든 걸 다 주는 사랑 Oh! Ye!,

많은 것을 희생하고 룻의 모든 것을 회복시켜주는 멋있는 남자 보아스!

장우형제는 가진 것이 부족하니까 영은자매에게 “가로되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

노니 곧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 이름안에 있는 (순정)을 주노라”해볼까나.

룻기는 성경에서 당당히 한 권을 차지하고 있고, 예수님의 족보에 부부가 같이 이름이 올리는 영광을  

누리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러브스토리입니다.

“… 당신의 옷자락으로 시녀를 덮으소서 당신은 우리 기업을 무를 자가 됨이니이다”(룻3:9)

장우형제는 “조인성”을 닮아야 되나, “보아스”를 닮아야 되나!

샘물교회 형제님들 모두 다 남자 되어 보입시더!

주를 향한 열심이 특심인 남자 되입시더!
  
윤식형제도, 건희형제도 멋있는 남자 되기를 소원합니다!

앗! 우리 목사님 빠졌네. 백발이 아름답습니다.

“젊은 자의 영화는 그 힘이요 늙은 자의 아름다운 것은 백발이니라” (잠언20:29)


김장우형제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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