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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샘물교회 성도님들
이상몽  (Homepage) 2010-11-02 13:06:52, 조회 : 3,687, 추천 : 1186

사랑하는 샘물교회 성도님들
요즈음 성도님들 한 사람 한 사람 두고 기도하노라면 전에 없었던 감격의 감사가 나오고
또한 마음 깊은 곳에서 더욱 특별한 귀중함을 느끼게 됨을 나누고 싶어서 몇 자 적어 봅니다.
차마 진심으로 사랑한다고 표현하기에는 내 자신의 사랑이란 너무나 가치 없고 더러운 것이고
사랑할 수 없는 근성을 가졌기 때문에 그 표현을 쓰기에는
성도님들이 너무나 가치 있고 소중하신 분들이라 끄려지는 군요.  
최근에 샘물교회의 최고의 경사였던 최재건 목사님 안수식을 하면서 우리 성도님들이
얼마나 하나님 보시기에 귀하고 아름다운 기쁨이 되시는 분들인가를 생각하게 했습니다.
부족한 저희들을 사용하여 이렇게 귀한 주님의 종을 낳게 하여 주신 무한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를 드리고 결코 쉬운 길이 아니고 힘든 가시밭길일 것인데 즐거워하며 기쁨으로
순종하여 주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최 목사님 내외분의 마음의 중심과 또한 태도를 보니
저희에게는 참으로 기쁨이었습니다.
그 중에 가장 기쁨은 역시 우리 성도님들이었습니다.
주님의 명령이기 때문에 말씀에 따라 함께 기뻐하시며 사랑하며 협조하시는 성숙하신
믿음의 표현은 정말 저희들에게는 가슴 벅찬 기쁨이었습니다.
세상에 어떤 곳에서도 볼 수 없는 모습이라고 생각됩니다.
현준형제, 정원 자매의 진심으로 주의 종을 또한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불러주신 특별 찬양 아름다웠고요
우리 귀한 교회에 귀한 형제님들이 모두 넘쳐나는 미소로 함께 서서 사진 촬영할 때에
너무 너무 뿌듯하고 보기 좋고 자랑스럽고, 정말 이들이 교회의 기둥들이구나 하는 생각에 마음이 든든했습니다. 형제님들, 정말 기쁨이시고 힘입니다.
그리고 소리 없이 말없이 섬기시는 우리 모든 자매님들, 어찌 그리 소중하신지요.
지난 수년 동안에 주님께서 저희들을 통하여 맺으신 열매들의 가치를 다시 한 번 돌아보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귀하신 성도님들 별로 가치 없는 저의 사랑이지만 그래도
“사랑합니다, 그리고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황목사 내외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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