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물교회
FBBS 소개
설교 자료실
Springwater Baptist Church


샘물침례교회 성도의 자격
이상몽  (Homepage) 2010-10-04 17:03:38, 조회 : 3,432, 추천 : 947

어제 민서 자매와 성경공부를 하면서 정말 샘물침례교회 교인의 자격에 좋은 척도가
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한 자 적어 봅니다.
자매가 최근에 느낀 것은 예수님을 믿고 샘물침례교회 교인이 되고 나니까 세상에 있는 두 group과 대화가 잘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첫째 group은 믿지 않는 자들과의 대화였답니다.  
자매가 짬이 날 때에 조금이라도 읽으려고 직장에 성경을 가지고 갔답니다.
믿지 않는 사람이 자매에게 와서 놀라면서 교회를 다니느냐고 물었답니다.
그렇다고 했더니 연약한 인간의 마음을 이용하여 종교심을 불러일으켜서 장사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속고 있는 불쌍하고 어리석은 사람이라고 교회에 많은 좋지 않은 것들을 늘어놓더랍니다.
물론 자매는 자신이 다니는 교회는 그렇지 않다고 설명을 했지만 들을 리는 만무,
결론은 말이 안 통하지 않구나 하는 것이었습니다.
두 번째 group은 소위 믿는 다고 하는 교회에 다니는 자들과의 대화였답니다.
대화 내용이 너무나 달라서 어디서 어디가 잘못이라고 설명하기에는 아직 부족하니
자신은 그냥 보수 침례교에 다닌다는 말만 하고 대책이 안 서서 입을 다물어 버린답니다.      
그러니 서로 믿는 자의 교제는 될 수가 없겠죠?
이 정도이면 샘물 보수 침례교회 자격이 되겠지요?
한번 measure하여 보세요.



  추천하기   목록보기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218   '기쁨과 만족의 순서도' 이미지를 ...    하늘보석 2011/01/24 1179 3601
217   [김장우] 고구마  [1]  김장우 2011/01/20 952 3139
216   [김장우] 그 마음의 소원    김장우 2011/01/08 951 3017
215   2010년을 돌아보며  [1]  하늘보석 2011/01/07 901 2987
214   [김장우] 쇳가루의 전설    김장우 2011/01/06 865 2781
213   [김장우] 하나님의 뜻    김장우 2011/01/04 876 2964
212   [김장우] 새해다짐    김장우 2011/01/03 957 3106
211   지난 한 해를 되돌아 보며 ...  [2]  보석수집상 2011/01/01 833 2580
210   보는 모습이 웃기지요?  [1]  박기현 2010/12/27 1069 3176
209   벌써 성탄절 !!    이상몽 2010/12/22 933 3072
208   우리는 하나님의 종  [1]  이상몽 2010/12/08 1037 3293
207   교회이전(북구 칠성동 하늘채아파트 맞은편 건물) 안건에 관한 최종결과 보고    주님사랑 2010/12/05 953 3082
206   아침에 출근해 보니    박기현 2010/11/22 976 3117
205   한발 물러서서  [2]  박기현 2010/11/18 1011 3184
204   사랑하는 샘물교회 성도님들    이상몽 2010/11/02 1186 3687
203   주그룹 특송    선교IT 2010/10/31 898 3069
202   최재건목사 안수 예배  [1]  김장우 2010/10/26 1241 4853
  샘물침례교회 성도의 자격    이상몽 2010/10/04 947 3432
200   사랑의 만나를 먹으며    이상몽 2010/10/04 894 2960
199   피해야 할 세사람  [3]  박기현 2010/09/28 987 3131

    목록보기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1][2][3][4] 5 [6][7][8][9][10]..[15]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