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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 (자매 성경공부 번역 중에서)
이상몽  (Homepage) 2010-01-18 19:11:00, 조회 : 3,005, 추천 : 921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기를 믿음이란
캄캄하여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무조건 뛰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믿음이 그런 것이라면 참으로 두려운 상태입니다.
그러나 저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믿음이란 어둠 속에서 향방을 모르면서
뛰는 그런 두려움의 상태가 아니란 것을 배웠습니다.
하나님의 자녀의 삶은 비록 앞일을 알지 못하는 길을 간다 할지라도,
비록 온 사방이 캄캄할지라도
하나님이 나의 손을 잡고 같이 가고 계시므로
나의 눈을 그 분께 고정 시키고 한 발자국 한 발자국 걸어가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어둠이 너무 짙어서 비록 그 분의 사랑의 속삭이는 음성이 들리지 않더라도,
혹은 그 인자하고 긍휼이 가득하신 얼굴이 보이지 않는다고 하여도,
성경에 있는 모든 그의 약속이 나와는 너무나도 거리가 멀어서 헛되어 보일 지라도
이때가 바로 성경을 통하여 우리에게 보여주신 하나님의 성품
즉 그가 바로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저는 그 분을 믿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나의 환경이나 처한 입장과 상관없이 그 분은 바로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롬8:38,39절에 약속된 그 말씀을 믿을 수 있었습니다.
세상에 그 어떤 것도 나를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자가 없음을 믿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는데 믿음은 필수적인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믿음의 뿌리는 보이는 환경이나 조건에 두고  
보이지 않는 것들 즉 영원한 것에 두지 않고는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갖는다는 것은 불가능한 것입니다.
저의 삶의 모든 부분을 그 분에게 내어 드리고, 보이는 것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것을 따라 간다는 것이 믿음이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그러한 믿음은 쉬운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우리는 홀로 살아가는 것이 아님을 기억하십시오,
만약 내가 하나님의 자녀임에 관하여 확신이 있다면
이 세상 만물을 잡고 그것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이 바로 나의 하나님이시며
그가 나와 함께 하심을 믿어도 됩니다.
이사야 50:10 “너희 중에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 종의 목소리를 청종하는 자가 누구뇨?
흑 암 중에 걷고 있어 빛이 없을 자라도 여호와의 이름을 의뢰하며 자기 하나님께 의지할 지어다.”  



김장우
'다른이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고전12:8)
특별히 믿음의 은사를 받은 성도을 제외하고는 다들 고민하면서 믿을 것 같습니다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좀 더 긴 호흡, 좀 더 넓은 안목을!
2010-01-19
08:48:03

 


Kim namkug
확실한 믿음에 거하는것 만으로도 너무나 행복한 삶을 살 것같습니다. 성경을 통해서 살아계신 하나님 나와 항상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체험하게 해주신 성령님과 목사님께 다시 한번더 감사드립니다. 2010-01-22
14: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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