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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샘물교회 성도님께
이상몽  (Homepage) 2010-01-04 17:34:14, 조회 : 3,159, 추천 : 968

사랑하는 샘물교회 성도님께
벌써 한 해가 다 가고 새해에 들어 왔네요.
지난 한 해에도 참으로 많은 주님의 특별하신 복들을 체험했고
또한 그 복들을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우리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드립니다.
그러한 주님의 손길이 우리와 함께 하심을 알고
그의 뜻에 따라가는 우리의 삶이었기 때문이
이 땅에 삶 하루, 하루가 진정한 가치 있었던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저희들 또한 세상 어느 권력자보다도 세상의 어떤 부를 가진 자보다도
더 귀한 샘물 성도님들께서 주님을 향한 사랑과 충성으로 섬겨 주심을 인하여
복되고 풍성한 한 해였음을 고백할 수 있습니다.
성도님들,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주님께서 허락하신 이 한 해를 어떻게 가치 있게 보낼 것인가~~~
생각 해 봅니다.
나의 삶의 초점과 생각의 안테나를 주님의 뜻이 무엇이며 그가 기뻐하시는 것이 무엇인가에
맞추어 갈 때에 또 하나의 가치 있는 한 해가 되지 아닐까 생각됩니다.
또한 교회에 주님께서 주신 새로운 비전과 도전은 올 해에 새롭게 참여할 수 있는
해외 선교가 하나요, 또한 교회 내에 새로운 심령이 거듭나는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도록
내 주위를 살펴보아 부지런히 복음을 전하는 것이 아닐까 라고 생각합니다.
어제 고은옥 자매의 부친이신 고석영 님의 예수님을 자신의 구원자로 영접하셔서
우리 안에 한 형제가 되심은 진정 기쁨이며 감격이었습니다.    
새해 첫 주일에 이런 귀한 선물을 주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 안에서 가족의 구원을 위하여 수고하신 은옥 자매, 남국 형제 축하드립니다.
지속적으로 이런 기적이 교회를 통하여 일어나도록 기도합니다.
그 가운데 우리 모두가 한 목적을 두고 한 마음으로  
주님의 교회를 세워 가는데 한 부분이 되어져서
서로 사랑하고 섬겨서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다운 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너희는 하나님의 택하신 거룩하고 사랑하신 자처럼 긍휼과 자비와 겸손과 온유와
오래 참음을 옷 입고 누가 뉘게 혐의 가 있거든 서로 용납하여 피차 용서하되
주께서 너희를 용서하신 것과 같이 하여 너희도 그리하고
이 모든 것 위에 사랑을 더하라 이는 온전하게 매는 띠니라.” 엡3:12-14
성도님들 모두 부족한 저희들 끊임없이 용납하시고 사랑하여 주심에
정말 너무 너무 감사드리고 주님 안에서 사랑합니다.
황 목사 내외 드림.
  
  

  



김장우
요한이 요한계시록에서 새예루살렘을 보고 자기가 할 수 최선을 다해 묘사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많이 부족했음을 느꼈을 것입니다.
이 때에 적당한 말은 Beyond Description !
개인의 믿음의 크기는 작은 실마리로 얼마나 크게 선명하게 볼 수 있는가가 아닐런지요
짧은 인생을 주님이 남긴 사역에 동참하는 일에 한 표 !
목사님/사모님이 밝히 선명하게 보는 그것을 저도 그렇게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주님의 도우심으로 우리가 열심으로 복음을 전하여 샘물교회에 많은 성도들로 가득하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해외선교도 열심으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
성도를 어버이의 심령으로 양육하는 목사님/사모님 사랑합니다♡
샘물교회 인근 주민들에게 전도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2010-01-04
18:02:09

 


IT담당
목사님 내외분의 섬김에 감사드립니다.
진리의 말씀으로 영의 양식을 허락해주셔 감사드립니다.
새해에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도합니다.
2010-01-07
13:2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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