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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이 다 내 것이로다.” 마11:27,28
이상몽  (Homepage) 2012-03-08 14:16:14, 조회 : 2,356, 추천 : 867

“만물이 다 내 것이로다.” 마11:27,28
“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을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은 자 외에는 아는 자가 없느니라.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예수님께서는 인간들을 자기에게 와서 구원받을 것을 초청하실 때에 인간들에게 그가 과연 무엇을 주실 수 있는 분인가를 말씀하셨다. 주님은 하나님 아버지에게 속한 자요, 만일 내가 주님께 속한 자이면 나는 자연히 하나님 아버지께 속한 자다.

“아버지께서는 아들을 사랑하사 만물을 다 그 손에 주셨으니 아들을 믿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아들을 순종치 아니 하는 자는 영생을 보지 못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진노가 그 위에 머물러 있느니라.” 요3:35,36

여기서도 마찬가지로 우리로 하여금 그를 믿으라고 제의 하시면서 먼저 하나님 아버지로부터 자신이 받은 무한한 풍부함을 말씀 하셨다. 즉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어 그에게 속한 자들은 아들이 가진 모든 것이 바로 나의 것이라는 뜻이다. 그래서 우리는 더 바랄 것이 없는 부요한 자들이다.

“예수께서 말씀 하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라,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이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고.” 마28:18,19

주님께서는 제자들에게 ‘가라’고 말씀하시기 전에 자신이 가지고 계시는 권능에 관하여 말씀하시고 내가 그에게 속한 자이면 우리 또한 주님의 권능을 소유한 자들로 세상에 나가서 주의 사역을 할 수 있다고 말씀 하셨다. 주님은 그의 권능으로 우리와 함께 하시며 우리를 도우신다.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마28:20

위의 모든 것을 요약하면 주님께서는 먼저 ‘아버지께서 내게 모든 것을 주셨으니 오라.’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믿어라.’ 그리고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가라.’
주의 권능과 그의 풍성함과 그의 무한하신 권세를 보여 주시고 우리를 보고 오라 하시고 믿어라 하시고 가라고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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