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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의 평화
이상몽  (Homepage) 2012-01-03 11:34:13, 조회 : 2,295, 추천 : 771

“하나님과의 평화”
“예수는 우리의 범죄 함을 위하여 내어 줌이 되고 또한 우리를 의롭다 하심을 위하여 살아 나셨느니라.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얻었으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의 화평을 누리자.” 롬4:25-5:1
- 사도 바울이 지금 여기에 언급한 이 평화(화평)는 상대방 두 편이 일치를 보아서 오는 평화가 아니다. A다시 말하면 이 평화는 양 쪽이 다 동등한 상태에서 어떤 조건을 기초로 하여 이루어진 그러한 조건적으로 합의를 보아서 온 것이 아니다. 여기서 말씀한 평화는 양쪽의 상태를 봤을 때에 지극히 반대이고 결코 화평이 이루어질 수도 없고 극단적으로 반대이고 어떤 일치나 조화는 불가능한 서로의 상대가 이루어진 화평이다.
거룩하신 하나님과 죄지은 인간.
결코 죄를 용납하실 수 없는 하나님과 죄를 짓지 않을 수 없는 인간,
그 결과로 하나님과 인간은 서로 원수가 된 사이었는데  
이러한 두 관계 사이에서 이루어진 평화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평화에 관하여 등한히 한다.
그들은 인간이 하나님과의 평화 없이도 살 수 있다고 한다.
또한 그 평화는 선행, 교육, 성공적인 경력, 이런 것들을 통하여 이룰 수 있다고 믿는다.
그러나 실제로 어떠한가?
이 모든 것들을 소유하고 있다는 인간들이 참된 평화를 얻고 있는가?
결코 아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실 때에 인간이 하나님과의 평화를 가질 때에만 참된 행복을 가질 수 있도록 만드셨기 때문이다.
어떤 이들은 계속해서 다른 종교나 자신의 학대를 통하여 어떤 평화를 찾으려고 한다.
무릎에서 피가 나올 때까지 참배를 한다거나 고행을 한다.
또 어떤 자들은 술이나 마약을 통하여 이 평화를 얻으려고 한다.
그러나 이러한 노력들은 결코 참된 평화를 못한다.
어떤 이들은 자기 스스로는 하나님과 평화를 얻을 수 없다고
포기하고 사는 자들도 많이 있다.
바울은 자신도 이렇게 하나님과 평화를 가지지 못하였던 다른 사람들 중에 한 명이었고
그는 스스로 죄수 중에 가장 악한 죄인이라고 불렀다.
왜냐하면 그는 그리스도인들은 죽이고 핍박한 사람 중에 하나였다.
그렇게 때문에 그는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가질 수 있는 평화는 오직 믿음으로만 가능하다는 것을 강조하였음을 볼 수 있다.
그는 모든 인간은 하나님의 영광에 미치지 못하는 죄인들이라고 했다.
이러한 죄인들은 하나님의 평화를 소유할 수 없는 자들이라고 했다.
이렇게 죄지은 인간들이지만 어느 누구나 예외 없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하나님과 완전한 평화를 가질 수 있다고 했다.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오는 평화는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 안에서
무조건적으로 제공 되어지는 용서에 기초되어졌기 때문이다.  
이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인간들에게 주어지는 값없이 주는 하나님의 선물이다.
이 선물을 믿음으로 받는 자는 하나님께서 그가 완전한 의로운 자라는 것을 공포하신다.
의로운 것은 단순히 죄를 용서받는 다는 것이 아니다.
이 뜻은 죄를 한 번도 지어본 적이 없는 자라는 뜻이다.
얼마나 놀라운 선물인가! 얼마나 복된 선물인가!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의롭게 된 자들을 복된 자들이라고 한다.
그들은 하나님과의 평화를 소유하였을 뿐 아니라 누리는 풍성한 삶을 사는 자들이다.
하나님과 평화를 가진 자들은 주위의 사람들에게 유익을 끼친다.
믿는 형제를 사랑하고 믿지 않는 자들을 긍휼히 여긴다.
이것은 인간의 노력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그러한 마음을 그들의 마음에 심어 주신다.
이러한 삶을 사는 자들은 참으로 복 있는 자들이고
참으로 이 세상 삶을 즐겁게 사는 자들이다.
하나님과의 평화는 참다운 삶의 시작이며 끝이며 전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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