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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슬에 매인 사신.
이상몽  (Homepage) 2013-04-17 19:30:50, 조회 : 2,229, 추천 : 668

사슬에 매인 사신.
“ 엡6:20 이 일을 위하여 내가 사슬에 매인 사신이 된 것은 나로 하여금 이 일에 당연히 할 말을 담대히 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바울의 사슬은 로마 군인들에 의하여 매여진 사슬이었다.
그런데 오늘 날 얼마나 많은 하나님의 사신들이 다른 사슬에 묶여 있는가?
죄의 사슬, 육신의 정욕과 욕망의 사슬, 두려움의 사슬 등, 등  
주님을 위한 박해를 받는 사슬이나 연단 과정에서 겪는 고통의 사슬은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사슬이다.
이러한 사슬들은 내가 묶여 있는 것 같아 보이나
내 안에 살아있는 새사람의 나는 자유롭다. 뿐만 아니라
이러한 사슬을 통하여 복음을 전하며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낸다.
그러나 하늘나라 사신이라는 하나님의 백성이 세상이나 육신의 사슬에
매여 있다면 그는 아주 부끄러운 상황에 놓여 있는 것이다.
세상의 법으로도 어떤 한 나라의 사신이 다른 나라에 있을 때에
비록 적국의 나라에 가 있다하더라도 결코 사슬에 묶을 수가 없고
그 사신의 자유가 보장된다.
그런데 하나님의 사신이 하나님께서 주신 그 자유 함의 특권을 갖지 못하고  
다른 사슬에 매여 있다면 이치에도 맞지 않다.
바울은 비록 그가 로마 사슬에 묶여 있어도
그는 하나님의 사신으로 그의 담대함과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세상으로부터 자유 함을 로마 군인들이 묶어 둘 수가 없었다.
그는 담대했고 복음 전하는 열정을 묶어 두지 않았다.
지금 나의 영적인 상태는 어떠한가?
세상의 일에, 육신의 정욕이, 죄의 사슬이 나로 하여금
담대히 복음을 전하는 것을 못하도록 사슬로 묶고 있지나 않는가?  
죄와 마귀의 사슬에 묶여 벙어리같이 주님을 증거 하지 못하고
부끄러운 삶을 살고 있지 아니한가?  
돌아보자! 겉으로 보기에는 내가 묶여 있는 자같이 보일 지라도
나는 참 자유한 자로서 나의 복음 전하는 일에 할 말을 담대히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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