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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친히 어떻게 하실 것을 아시고” 요6:5,6
황준회  2009-05-01 10:32:44, 조회 : 3,107, 추천 : 1194

“그가 친히 어떻게 하실 것을 아시고” 요6:5,6
“예수께서 눈을 들어 무리가 자기에게로 오는 것을 빌립에게 이르기를 우리가
어디서 떡을 사서 이 사람들로 먹게 하겠느냐 하시니
이렇게 말씀하심은 친히 어떻게 하실 것을 아시고 빌립을 시험코자 하심이라”
그것은 예수님께서 빌립을 시험하시고자 하신 인간적인 질문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때로는 우리를 긴급한 상황으로 인도하신 후에
그 긴급한 상황을 속히 해결하여 주시는 대신에 우리들에게 어떻게 하겠느냐고
물으실 때에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이미 처음부터 그 상황을 위하여 어떻게 하실 것인가를 다 알고 계십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 사건을 어떻게 해결해야 할 지 그 해결책이 없는 것 같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처하여 있는 그 dilema를 그의 손에 맡기고 주님께서
해결하시도록 하여야 합니다.
빌립은 무리들이 비록 조금씩 먹더라도 200데나리온의 떡도 부족할 것이라
이 무리들을 먹인다는 것은 불가능한 것이라고 대답했습니다.
빌립은 하나님의 권능과 역사하심을 인간의 기준으로 측량하고 있었습니다.
우리도 또한 그와 마찬가지로 생각하고 행동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안드레는 빵5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고 있는
소년을 주님 앞으로 데리고 왔습니다.
그리고 이와 같이 말했습니다. “그것이 이 많은 사람에게 얼마나 되겠습니까?”
아마도 안드레는 작은 양의 음식을 가진 소년을 많은 의심을 가지고 데려왔지만
주님께서는 혹시 무엇이라도 하실 수가 있지 않으시겠나?
하는 작은 믿음을 가졌을 것입니다.
우리가 직면한 사건으로 때로는 그 분의 능력이 의심이 될지라도
그 분께 가져오고 그 분께 맡기며 그 분께 내려놓는 실행을 합시다.
그 때에 큰 기적이 일어납니다.
그 분은 모든 것을 하실 수 있는 권능의 하나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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