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다시 두려움 속으로?”
황준회  2008-12-17 10:44:01, 조회 : 2,987, 추천 : 1105

“다시 두려움 속으로?”
“너희는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다시 받지 아니하였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아바 아버지라 부르짖느니라” 롬8:15
우리가 하나님 앞에 죄인임을 자백하고 예수 그리스도만이 나의 구원자임을
내 마음으로 믿고 그를 나의 구원자로 영접하였을 때에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구원시켜 주실 뿐 아니라 나를 그의 자녀로 삼아 주신다.
그리고 지금까지 우리를 메고 있던 죄의 굴레를 완전히 벗기시고
그 굴레에서 해방시키시고 완전히 죄와는 상관없이 의로운 자로서
하나님 앞에 나아 갈 수 있게 계획하셨다.  
그러므로 우리는 더 이상 나의 실수나 부족함이나  허물들로 인하여
하나님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하나님이 너무나도 두려워 마치 살얼음판 위에 걸어가는 듯한 마음은
오히려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축소시키는 것이다.
친 부모가 없어서 양부모 밑에서 학대받고 자라는 아이들은
그 마음에 평화와 안정을 가지지 못한다.
오히려 항상 두렵고 떨리며 초조한 마음의 상태를 가지고 산다.
이와 같이 우리는 하나님은 학대하는 양부모가 아니라
친히 그가 우리의 아버지가 되셔서 우리는 그의 사랑받는 자녀가 되었다.
만약에 아직도 하나님과 나 사이에 그러한 완전한 확신과 평화가 없다면
당신은 하나님께 진정한 감사를 드리지 못하는 삶일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빛의 천사로 나타난 마귀가 우리에게 이렇게 두려움을 가지고
은혜의 하나님께 영광 돌리지 못하도록 하는 수법이다.
그에게 속아 넘어가지 말자
어느 인간도 죄가 없기 때문에 하나님을 섬길 수 있는 자는 아무도 없다.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그를 섬길 수 있음은 100% 하나님의 은혜이다.
우리들의 자격과 가치가 아닌 전적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자격과 가치 때문이다.
죄 중에 빠졌을 때는 주님께 나아와 자백하고 회개하면
그는 나를 깨끗케 하여 주시고
그는 나를 자격 있는 자로 대우하여 주신다.
그는 내가 아바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는 사랑의 아버지다.  
  


  추천하기   목록보기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89   “더 좋은 것” 히11:40    황준회 2010/12/21 1162 3107
88   “그 길은 광야라” 행8:26,27    황준회 2010/04/06 1180 3106
87   “우리는 다 귀하고 중요한 자들입니다.”    황준회 2010/04/21 1166 3102
86   “그럼에도 불구하고”    황준회 2009/08/18 1158 3101
85   오직 예수님만이    황준회 2009/04/14 1080 3100
84   포기하고 싶을 때에    황준회 2010/09/01 1141 3098
83   우리에게 우리 날을 계수함을    황준회 2008/05/20 1150 3084
82   가장 높은 동기 .... 사랑    황준회 2008/09/03 1155 3082
81   어찌하여 여기 앉아 죽기를 기다리느냐?    황준회 2008/11/19 1167 3078
80   “생명”    황준회 2008/10/15 1114 3070
79   회개    이상몽 2014/05/29 771 3069
78   "잘못된 선전”막8:34-38    황준회 2010/07/05 1140 3068
77   “주님께 선물을 드렸으니.” 창25:5,6    황준회 2011/02/09 1207 3062
76   뜨거워진 마음” 눅24:32    황준회 2009/01/06 1118 3049
  “다시 두려움 속으로?”    황준회 2008/12/17 1105 2987
74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    황준회 2008/07/08 1086 2955
73   아무도 원치 않는 설교자    황준회 2008/08/19 1076 2948
72   Bible window shopping    황준회 2008/08/07 1096 2938
71   compass와 줄자를 사용하는 법    황준회 2010/10/27 1141 2935
70   “주님의 재림을 지속적으로 기대하자” 딛2:13    황준회 2008/12/09 1052 2923

    목록보기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1][2] 3 [4][5][6][7]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