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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하여 여기 앉아 죽기를 기다리느냐?
황준회  2008-11-19 07:04:34, 조회 : 3,078, 추천 : 1168

“어찌하여 여기 앉아 죽기를 기다리느냐?” 왕하7:3,4  
사마리아 성문에 있던 문등병자들은 절망적인 상태에 처하여 있었다.
그래서 서로 토론을 한 후에 결론을 내기로
“우리가 성 안에 들어가자 하여도 성안에서는 모두 굶어 죽을 것이요,
우리가 여기 안자 있어도 굶어 죽을 것이라,
그러므로 우리가 요란을 떨고 시리아 군대로 가자,
그들이 살려주면 우리가 살 것이요 그들이 죽이면 우리가 죽을 것이라”
이러한 절박한 상태에 놓인 그들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 하였다.
아람 군대들은 어두운 가운데 들리는 문둥병자들의 발자국 소리와 덜렁이는 그릇 소리를
그들의 귀에는 많은 군대의 소리같이 들리게 하심으로 아람군대는 혼비백산하여
먹을 것과 나귀들을 다 남겨두고 도망하였다.
우리는 이렇게 정말 죽음과 같은 절박한 가운데 놓여 질 때에
하나님의 은혜의 손길을 체험할 때가 많이 있다.
사케오는 이상한 행동을 하였다.
그는 주님을 보기 위하여 나무 위로 올라갔다. 얼마나 절박한 마음이었을까?
불치병을 앓고 있던 여인은 절박한 마음으로 군중들을 밀치고 예수님께로 갔다.
어떤 이는 그의 병을 치유받기 위하여 천정을 뚫고 병든 자를 예수님 앞에 내려놓았다.
여인은 귀신들린 딸의 치유를 위하여 끈질기게 주님께 간청했다.
모든 군중들이 예수님을 볼 수 있었으나
나무 위로 올라간 사케오만이 주님을 자기 집에 모실 수 있는 축복을 얻었고
이렇게 모두들 절박한 가운데 주님께 올 때에
주님은 거절하시지 않고 그들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셨다.
이렇게 절박한 상태에 있을 때가 바로 우리는 주님께로 갈 기회이다.
그는 우리가 오직 주님만이 모든 문제의 해결하시는 분이란 것을 인정하고
그의 권능을 믿고 그에게로 올 때에 그는 은총을 베푸신다.
“우리가 이렇게 앉아서 죽을 것이 아니요
우리를 살려주실 주님께로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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