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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황준회  2008-10-15 16:49:04, 조회 : 3,070, 추천 : 1114

“생명”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시기를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노라” 요14:6
또한 예수께서 말씀하시기를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요11:25
9개월간의 노래 기다린 후 생명이 자라고 있음을 나타내는 팽창된 임산부의 배를
볼 수 있다.
태아가 움직이는 것을 느낄 수 있고 볼 수 있다.
그리고 조금만 더 기다리면 어린 아기가 탯줄을 단채 태어난다.
태어나는 짧은 시간은 기다리는 산모에게는 영원같이 길게 느껴질 것이다.
그리고는 태어난 아기의 울음소리를 듣게 되는데 그 울음소리는 마치
“나는 마침내 스스로 호흡을 할 수 있습니다. 나를 사랑하는 여러 사람들의 기도와 하나님의 은혜로 내가 이 생명을 받았습니다. 라고 외치는 것 같다.
-영원한 생명은 즉 영생의 시작은 “거듭남”이라고 불리어지는 출생으로부터 된다.
예수님께서는 니고데모에게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다” 고 하셨다.
인간의 몸으로 오신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새롭게 출생할 수 있게 하기 위하여 형용할 수 없는 극심한 고통을 즉 산고를 겪으셨다.
물론 한 영혼이 거듭나기 위하여 그 주위에서 기도하는 사랑하는 사람들도 있었겠지만
그 산고는 예수님 혼자서 치러야 했던 고통이었다. 아기가 태어나서 큰 소리로 울면서 자기의 존재를 알리고 생명을 유지하기 위하여 엄마의 젖꼭지를 찾으며 그 생명이 있음을 증거로 보인다. 우리 영적으로 거듭 태어난 자들도 또한 그가 생명 있음을 알리는 나타내기 시작한다.
바울은 “나는 십자가에서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고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내 안에 계시는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고 그의 생명의 존재를 말씀하셨다.
그렇다. 우리 구원받은 자의 생명은 그리스도 안에 있다.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생명이요 나의 주인임을 시인하여야 할 것이다.
그는 우리의 죄 때문에 그 죄를 대신하여 죽으셨고 무덤에 장사되셨다.
그러나 그는 죄 없으신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그 죄의 값인 사망을 이기시고
생명의 주인으로 부활하셨다.
이제 누구든지 믿으면 그의 죄의 문제가 해결되고 예수님께서 가지신
영원한 생명을 선물로 받을 수 있다. 왜냐하면 나는 죄를 향하여 죽었고
그리스도 안에서 새 생명으로 살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새 생명을 가진 자들이다.
태아가 생명을 가지고 태어나면 생명 가진 모든 증거를 보이듯이
나의 삶에서 또한 생명 있는 증거가 나타는가?
나에게 이렇게 생명을 주신 분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는 삶을 사는가?
내 마음과 입술로 진정 그에게 끊임없는 찬양을 드리는가?
생명 있는 자들이여 그 분께 감사와 영광을 돌려 드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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