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 그리스도께서 그 안에 사는 자들” 갈2:20
황준회  2010-04-13 00:53:31, 조회 : 3,341, 추천 : 1276

“ 그리스도께서 그 안에 사는 자들” 갈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갈2:20
이 세상에 어느 누구도 혹은 그 무엇도 그리스도께서 그 안에 사시는 것을 확실히 믿고 그 분과 함께 사는 자를 대적하여 이길 수 있는 것이 없다.
만일 한 사람이 믿음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마음으로 영접하고 삶을 그 분께 다 맡긴 사람에게는 세상에 그 무엇이 그를 대항할 수 없다.
왜냐하면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 사람 안에 살고 계시기 때문이다.
그 무엇도 예수님을 대항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그 뿐 아니라 그런 사람은 자기 스스로의 삶이 아니라 자신은 이미 십자가에서 그리스도와 함께 죽은 자의 삶을 산다.
죽은 자를 누가 무엇이 어떻게 할 수 있겠는가?
그는 그리스도 안에서 감추어진 자이다.
그러므로 그 어떤 것도 그를 건드릴 수가 없다.
그의 재산을 다 가져간다 하여도 그에게 참 보화는 하늘나라에 이미 저장되어 있는 것이고 그의 건강을 가져간다 하여도 그의 겉사람은 쇄하나 그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지며
그의 명예를 가져간다 하여도 그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위하여 사는 사람이기 때문에 자신은 더욱 낮아지며 그 분의 이름은 더 높여질 것이다.
그의 목숨을 빼앗는다 하여도 그에게는 더 유익한 것이요 더 큰 영광이다.
이러한 자에게 세상에 그 무엇이 그 누가 대적할 것인가?
환란, 핍박 ,곤고, 굶주림, 헐벗은, 위험이나 칼이나 혹은 이들을 다 합하여 그를 대적하여도 그를 정복할 수 없고 심지어는 그를 다치게 조차 할 수가 없다.
이러한 사람은 단순히 정복자가 아니라 정복자 보다 더한 정복자 이다.
“그러나 이 모든 일이 우리를 사랑하는 자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롬8:37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와 연합한 자에게는 모든 것을 다 주셨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이 모든 것을 소유한 자들은 모든 것 위에 뛰어난 자들이다.      


  추천하기   목록보기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129   승리의 삶 요16:33    황준회 2009/03/10 1220 4066
128   라오디게아 교회의 영적 상태와 나의 영적인 상태    황준회 2009/01/14 1250 3627
127   주님의 뜻 가운데 간구하자  [1]  황준회 2008/05/02 1253 3579
126   튼튼한 줄    황준회 2008/05/13 1302 3567
125   “얼마나 그를 의지하는가?” 딤후1:12    황준회 2009/02/17 1239 3551
124   “나의 나그네 된 집에서 주의 율례가 나의 노래가 되었나이다.”    황준회 2009/02/03 1240 3521
123   “어린 아이와 같은 믿음” 고전3:18    황준회 2009/09/07 1257 3502
122   어린양    황준회 2008/09/23 1219 3499
121   “광야의 서편(광야의 끝)” 출3:1    황준회 2009/04/06 1230 3490
120   “너희는 그 뜻이 무엇인지 배우라” 마9:13    황준회 2009/12/19 1267 3484
119   한 손에 가득한 안식    황준회 2008/06/12 1293 3478
118   인생 여정의 끝    황준회 2008/05/29 1274 3415
117   “내일을 위하여” 수7:13    황준회 2009/09/28 1237 3400
116   위대한 목자    황준회 2008/09/09 1184 3364
115   처음과 마지막    황준회 2008/06/23 1228 3359
114   주님의 것    황준회 2008/06/16 1227 3345
  “ 그리스도께서 그 안에 사는 자들” 갈2:20    황준회 2010/04/13 1276 3341
112   이 후로부터 전쟁이 있으리라    황준회 2008/08/28 1151 3309
111   “소멸하는 불이심이라    황준회 2009/06/04 1167 3295
110   “영원한 현재”    황준회 2010/02/05 1215 3266

    목록보기   다음페이지 1 [2][3][4][5][6][7]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