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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현재”
황준회  2010-02-05 18:47:58, 조회 : 3,265, 추천 : 1215

“영원한 현재”
모세가 묻기를 “만일 이스라엘 백성들이 내게 묻기를 내가 누구의 이름으로 그들에게 왔느냐고 하면 무엇이라고 대답을 하오리까?”
그에 여호와께서 대답하시기를 “나는 바로 스스로 있는 자니라, (I AM who I AM )
그러므로 스스로 있는 자(I AM)가 보냈다고 대답하라.”
예수님께서는 자신에 관하여 말씀 하시기를 요8:58에 “아브라함 이 전에 내가 있다 (Before Abraham I AM)"라고 하셨다.
하나님께서는 영원한 현재에 존재하시는 분이다.
그는 어제나 오늘이나 내일이나 영원 후에도 똑 같이 현재로 존재하신다.
그에게는 과거가 없고 미래가 없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그렇게 존재하시는 분이다.
우리는 과거에 살다가 지금은 사라진 그리고 미래에는 다시없을 부처나 마호메트와 같은 자를 믿고 따르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과거의 풍습을 지키고 오래된 신전을 지키고 사람의 손으로 만든 형상을 닦으며
보수하고 유지하기를 힘쓰는 그러한 믿음을 가진 자들이 아니다.
우리는 영원히 현재에 살아계시는 하나님을 믿는 그의 자녀들이며 그에 속한 자들이며 그의 백성들이다.
그는 영원한 현재로 존재하신 분이기 때문에 시대가 변한다고 하여도
그는 변하지 않으시며 그의 진리 또한 변하지 않는다.
그의 복음은 2000년 전이나 지금이나 똑 같은 변하지 않은 방법이다.
이 진리는 영원한 것이다.
교회는 시대에 따라 바뀐다고 하여서 진리의 말씀은 영원히 바뀔 수가 없는 것이다.
말씀은 영원한 진리로 시대와 관계없이 살아있는 것이다.
그렇다고 하나님께서 골동품 상점을 경영하시는 것이 아니다.
과거에 속하여 낡은 것은 하나도 없다. 언재나 현재인 것이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한 가지 과거에 속한 것이 있다. ”나는 산 자라 전에 죽었었노라.“ 예수님께서는 죽으셨다.
그러나 그는 죽음의 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셨다.
그리고 이제 죽음에서 부활할 하나님의 백성들 가운데서 그는 처음 열매가 되셨다.
그리고 이제 자신도 다시는 죽으시지 않을 뿐 아니라 자기를 믿고 하나님의 백성 된 자들에게도
다시는 죽음을 맛보지 않게 하신 자가 되었다.
즉 그는 죽음을 영원히 정복하신 분이 되었다.
그러므로 성도들의 육신의 죽음은 복된 것이다.
비록 이 몸은 흙으로 돌아가지만 영원히 사는 나는 하나님이 계신 영원한 낙원으로 가기 때문이다.
주님께서 자기에게 속한 자들을 데리러 공중에 오실 때에 우리는 새 몸을 갖게 된다.
우리는 그와 함께 영원히 살 것이다.
우리의 삶은 시간이 흘러서 점점 늙어서 죽어가는 것이 아니라 이미 주님과 함께 영원한 현재를 살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진리를 소유한 우리는 이 진리의 복음을 내 주위의 사람들에게 전해야 한다.
만일 그들이 나에게 누가 보냈느냐고 묻는다면 즉 너희 하나님이 누구냐고 묻거든 영원한 현재이신 그 분이 보냈다고 대답하라.
우리는 과거에 어떤 사람이 시작한 종교를 믿는 것이 아니라
지금 현재에 살아계신 영원한 현재이신 여호와(I AM)를 증거 하는 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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