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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그를 의지하는가?” 딤후1:12
황준회  2009-02-17 17:51:38, 조회 : 3,551, 추천 : 1239

“얼마나 그를 의지하는가?” 딤후1:12
“이를 인하여 내가 또 고난을 받되 부끄러워하지 아니함은
나의 의뢰한 자를 내가 알고 또한 나의 의탁한 것을
그 날까지 저가 능히 지킬 줄을 확신 함이라”
우리를 지켜 주시는 자의 능력에 관하여 말씀하시고 있다.
그리고 바울의 자기를 지켜 주실 것을 확실히 믿는 그 믿음도 볼 수 있다.
바울의 그 믿음은 자신을 지켜 주시는 분이 누구인가를 확실히 알기 때문이라고 하셨다.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구원하셨으며(그러므로 자기를 힘입어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를 온전히 구원할 수 있으니 이는 그가 항상 살아서 저희를 위하여 간구 하심이니라. 히7:25),
우리를 도와주실 수 있는 분(그러므로 우리가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받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히4:15)이시며,
우리를 마지막 날까지 지켜 주실 것이며(능히 너희를 보호하사 거침이 없게 하시고 너희를 그 영광 앞에 흠이 없이 즐거움으로 서게 하실 분. 유24), 등, 성경에서 우리는 그 분이 우리가 온전히 의뢰할 분이라는 것을 수없이 말씀 하신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내 스스로가 그리스도가 어떤 분인가를 바울처럼 확실히 알고
믿어야만 그리스도인으로 그 축복과 해택을 누릴 수가 있는 것이다.
우리가 이 땅의 삶 가운데서 그가 온전히 지켜 주실 것을 믿고 의탁할 때에
그는 이루어 주신다.
그리스도인이 주님께 그의 영혼은 구원하여 주실 것으로 믿고 의지하면서도
이 세상의 작은 일들은 그 분께 맡기지 못한다는 것은 그 믿음에 모순이 있다.
그리고 그 믿음은 온전한 믿음이라고 볼 수 없다.
나의 영원을 결정짓는 영혼을 그 분께 맡겼다면 우리는 당연히
이 땅의 것들도 맡길 수 있어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구원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순간 영원한 안식뿐만 아니라
이 땅의 안식도 함께 주셨다.
그러므로 이 땅에서도 평안을 누릴 수 있는 것은 우리가 얼마나 모든 것을
그에게 맡기느냐에 달렸다.
그렇지 않고 세상의 모든 짐을 나 혼자서 지고 가려고 할 때에는
이 세상의 삶은 마치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서 불평과 불만과 하나님의 징계의 연속적인 상태에서 죽어가던 그러한 삶과 똑 같은 것이 된다.
지금 어떤 마음의 짐을 지고 힘들게 살고 있는가?
사도 바울의 고백을 기억하자.
“내가 의탁한 것을 그 날까지 그가 능히 지켜 주심이라”
이는 그의 약속이며 영원한 보장이다.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을 자가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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