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나의 나그네 된 집에서 주의 율례가 나의 노래가 되었나이다.”
황준회  2009-02-03 17:20:30, 조회 : 3,520, 추천 : 1240

“나의 나그네 된 집에서 주의 율례가 나의 노래가 되었나이다.” 시119:54
얼른 우리가 생각하기로는 율법 책과 노래 책은 잘 연관되어 지지 않는다.
율법이라고 하면 저야 만하는 무거운 짐, 우리를 정죄하는 것,
우리를 속박하는 것으로 생각되어
율법에는 찬양할 것이 없는 것으로 생각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율법, 그 안에서 하나님의 사랑과 자비하심을 깨달은 사람은
행복한 노래가 되고 자유의 봉사와 그에게 영광과 찬송과 감사를 드리는
노래를 발견하는 사람이 된다.  

어떤 사람은 하나님의 율례대로 잘 지키지만
그 마음속에 기쁨과 찬양이 없는 사람도 있다.
왜냐하면 그 사람은 율법 속에 있는 하나님의 은혜와 자비하심을
깨닫지 못하였기 때문일 것이다.
우리 신약 시대의 그리스도인의 삶도
하나님의 율법에 그 기초를 두어야 할 것이다.
그 율법 뒤에는 항상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같이 하기 때문이다.
그럴 때에 우리 마음에는 언제나 찬양과 감사가 있을 것이다.
자유 함이 있기 전에 율법이 있어야 한다.
율법이 있는 곳에서 진정한 자유 함이 있기 때문이다.
즐거움은 의무와 짝을 이루고
멜로디는 그 임무를 수행할 때에 짝을 이룬다.
피아노에서 아름다운 음악이 나오기 위해서는
그 음악을 피아노를 통하여 자유롭게 잘 처야 만하고
그 악보를 따라 규칙을 잘 터득하고 내 것으로 만들어야만 한다.
그럴 때에 참으로 아름다운 음악이 연주되고
그러한 연주는 힘들게 연습을 한 연주자에게나 듣는 자에게 즐거움을 준다.
하나님의 율법은 그리스도를 통한 자유 함을 주셨다.
이제 우리가 그 율법을 기뻐하고 지킬 때에 우리들의 찬송이 된다.
진리가 너희를 자유하게 하리라.
진리를 안다는 것은 그 분을 안다는 것이고
또한 그 분의 율례를 안다는 것이다.
그분을 통하여 깨달은 율법은 우리에게 짐이 아니라 찬송이 된다.
“그러므로 아들이 너희를 자유하게 하면 너희가 참으로 자유하리라”

  


  추천하기   목록보기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129   승리의 삶 요16:33    황준회 2009/03/10 1220 4066
128   라오디게아 교회의 영적 상태와 나의 영적인 상태    황준회 2009/01/14 1250 3627
127   주님의 뜻 가운데 간구하자  [1]  황준회 2008/05/02 1253 3579
126   튼튼한 줄    황준회 2008/05/13 1302 3566
125   “얼마나 그를 의지하는가?” 딤후1:12    황준회 2009/02/17 1239 3551
  “나의 나그네 된 집에서 주의 율례가 나의 노래가 되었나이다.”    황준회 2009/02/03 1240 3520
123   “어린 아이와 같은 믿음” 고전3:18    황준회 2009/09/07 1257 3502
122   어린양    황준회 2008/09/23 1219 3499
121   “광야의 서편(광야의 끝)” 출3:1    황준회 2009/04/06 1230 3489
120   “너희는 그 뜻이 무엇인지 배우라” 마9:13    황준회 2009/12/19 1267 3483
119   한 손에 가득한 안식    황준회 2008/06/12 1293 3477
118   인생 여정의 끝    황준회 2008/05/29 1274 3415
117   “내일을 위하여” 수7:13    황준회 2009/09/28 1237 3400
116   위대한 목자    황준회 2008/09/09 1184 3364
115   처음과 마지막    황준회 2008/06/23 1228 3358
114   주님의 것    황준회 2008/06/16 1227 3344
113   “ 그리스도께서 그 안에 사는 자들” 갈2:20    황준회 2010/04/13 1276 3341
112   이 후로부터 전쟁이 있으리라    황준회 2008/08/28 1151 3308
111   “소멸하는 불이심이라    황준회 2009/06/04 1167 3294
110   “영원한 현재”    황준회 2010/02/05 1215 3266

    목록보기   다음페이지 1 [2][3][4][5][6][7]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