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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로부터 전쟁이 있으리라
황준회  2008-08-28 18:15:55, 조회 : 3,308, 추천 : 1151

“이 후부터 전쟁이 있으리이다” 역하16:9
“여호와의 눈은 온 땅을 두루 감찰하사 진심으로 자기를 향하는 자를 위하여 능력을 베푸시나니 이 일을 왕이 망령되이 행하였은즉 이 후부터는 왕에게 전쟁이 있으리이다”

아사왕은 아주 훌륭하게 나라의 통치를 시작하였다. 그는 하나님 보시기에 아주 선하고 옳은 일들을 수행하였다.
그는 우상을 제거하고 성벽과 도시들을 구축함으로 하나님께서 그에게 안식을 주셔서 나라가 평화의 축복을 누리고 있었다.
그는 백만의 에티피아 군대를 물리치고 큰 승리를 거두었고 아사랴 선지자의 충고와 격려로 큰 개혁을 하였고 모친 마아가가 세운 아세라 목상을 철거하고 태후의 위를 패하였다.

그러나 얼마지 않아서 북쪽 이스라엘의 위협을 받고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두려워서 시리아와 동맹을 맺었다.

그렇게 함으로 여호와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시리아를 의지하게 되었다. 선견자 하나니가 아사 왕에게 책망을 한다. “왕이 망령되게 행하였으므로 이 후부터는 왕에게 전쟁이 있으리라”


언제나 우리가 어렵고 힘든 일이 있을 때에 도움을 구하기 위하여 누구에게 가는가?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 보다 나 자신의 생각이나 다른 사람에게 더 의지할 때에는 그 문제가 더 야기되기 시작한다. 안과 밖에 문제점이 더 커지게 될 경우를 많이 본다.

“이제부터는 왕에게 전쟁이 있으리라”라는 선지자의 말과 같이 평화와 안식은 사라지고 걱정이 쌓이게 된다.

그 이유는 우리의 삶에서 하신 하나님의 약속을 믿지 못하기 때문이다. 많은 때에 인생의 문제점들을

하나님의 방법대로 해결하려는 것이 아니고 인간의 방법대로 해결하려고 할 때에 더욱 어려움이 생기는 것이다.

우리의 삶에서 어려움이 올 때에 주님을 먼저 바라보자. 그는 의리가 의지할 수 있는 분이고 또한 우리의

문제를 해결하여 주실 수 있는 분이다.

“여호와여 강한 자와 약한 자 사이에는 주밖에 도와 줄 자가 없사오니 우리 주 하나님이여 우리를

도우소서 우리가 주를 의지하오며 주의 이름을 의탁하옵고 이 많은 무리를 치러 왔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우리의 하나님이오니 원컨대 사람으로 주를 이기지 못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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