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주님의 것
황준회  2008-06-16 18:54:45, 조회 : 3,344, 추천 : 1227

주님의 것
이 진주 얼마 합니까? 그것은 아주 비싼 것입니다.
그래도 얼마냐고 묻지 않습니까? 아주 비싼 것입니다.
그렇다면 나 같은 보통 사람은 살 수 없는 것입니까?
아닙니다. 물론 아무나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조금 전에 당신이 아주 비싼 것이라고 말씀하시지 않았습니까?
소유하시고 계신 것 전부다 아주 많이 지불 하여야 합니다.
(잠시 생각해 보더니) 예 이것을 사기로 결정 했습니다.
좋습니다. 그렇다면 소유하고 있는 것을 여기에 다 적으십시오.
은행에 1000만원이 있습니다. 소유한 것 또 없습니까?
그것이 내가 소유한 것 전부입니다. 정말로 더 이상 갖고 있는
것이 없습니까?  여기 주머니에 돈이 좀 있습니다. 만원짜리
7장, 1000원짜리 3장, 73000원이 있습니다. 좋습니다.
은해에 있는 1000만원과 주머니에 73000원 여기에 다 적으십시오.
그리고 또 가진 것 없습니까? 이것이 가지고 있는 것 전부입니다.
그렇습니까? 그러면 어디에 사십니까? 물론 아파트에 살지요.
그러니까 아파를 소유하고 계시는 군요?
아파트를 여기에 적으십시오. 아파트까지 갖고 가신다면 저는 차에서 자야  하나요? 그러면 차도 갖고 계시는 군요? 예, 차가 두 대 있습니다. 차 이름을 적 습니까? 아니요 그냥 차 두 대라고만 적으십시오.
또 소유하신 것이 없습니까? 나의 돈, 나의 차, 나의 아파트까지 다 가지고 가는데 무엇을 더 원하십니까? 그러면 가족도 없이 혼자서 사십니까?
물론 아내와 두 아들이 있습니다. 아내와 두 아들도 소유하고 계십니까?
그렇다면 여기에 다 적으십시오. 또 소유한 것이 없습니까?
나 자신을 빼고는 당신이 다 가지고 갔습니다.
아, 그렇군요 당신 자신도 여 기에 적으십시오.
돈,아파트,차,가족,자신 이 전부가 내 것이 되었습니다.
그리고서는 그 상인이 말하기를 이제부터 내 말을 잘 들으십시오. 나는 잠시동안 이 모든 것을 사용할 수 있게 잠시 동안 허락하겠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이 나의 것이라 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내가 무엇이든지 필요할 때는 내가 사용할 수 있게 포기하여야 합니다.
왜냐하면 실제로 내가 이 모든 것의 주인은 이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우리의 모든 것의 주인입니다.
그에게 내 자신을 내어 드리는 삶을 사십니까?
갈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으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게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으로 사는 것이라.”    



  추천하기   목록보기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129   승리의 삶 요16:33    황준회 2009/03/10 1220 4066
128   라오디게아 교회의 영적 상태와 나의 영적인 상태    황준회 2009/01/14 1250 3627
127   주님의 뜻 가운데 간구하자  [1]  황준회 2008/05/02 1253 3579
126   튼튼한 줄    황준회 2008/05/13 1302 3566
125   “얼마나 그를 의지하는가?” 딤후1:12    황준회 2009/02/17 1239 3551
124   “나의 나그네 된 집에서 주의 율례가 나의 노래가 되었나이다.”    황준회 2009/02/03 1240 3521
123   “어린 아이와 같은 믿음” 고전3:18    황준회 2009/09/07 1257 3502
122   어린양    황준회 2008/09/23 1219 3499
121   “광야의 서편(광야의 끝)” 출3:1    황준회 2009/04/06 1230 3489
120   “너희는 그 뜻이 무엇인지 배우라” 마9:13    황준회 2009/12/19 1267 3483
119   한 손에 가득한 안식    황준회 2008/06/12 1293 3477
118   인생 여정의 끝    황준회 2008/05/29 1274 3415
117   “내일을 위하여” 수7:13    황준회 2009/09/28 1237 3400
116   위대한 목자    황준회 2008/09/09 1184 3364
115   처음과 마지막    황준회 2008/06/23 1228 3358
  주님의 것    황준회 2008/06/16 1227 3344
113   “ 그리스도께서 그 안에 사는 자들” 갈2:20    황준회 2010/04/13 1276 3341
112   이 후로부터 전쟁이 있으리라    황준회 2008/08/28 1151 3308
111   “소멸하는 불이심이라    황준회 2009/06/04 1167 3294
110   “영원한 현재”    황준회 2010/02/05 1215 3266

    목록보기   다음페이지 1 [2][3][4][5][6][7]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