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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이상몽  (Homepage) 2015-03-17 14:38:06, 조회 : 1,110, 추천 : 359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내 속에 있는 것들아 다 그의 거룩한 이름을 송축하라.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며 그 모든 은택을 잊지 말지어다.
저가 네 모든 죄악을 사하시며
네 모든 병을 고치시며
네 생명을 파멸에서 구속하시고
인자와 긍휼로 관을 씌우시며“
시편103:1-4

2014년 4월에 조지아에 어떤 마을에 Roger Haward는 자기 집 뜰에서 정원 정리를 하다가 갑자기 오래전에 파여 있던 지금은 사용하지 않고 잊혀 진 우물 속으로 빠졌다.
우물 깊이는 20m 가 넘었다고 한다.
마침 이 광경을 창 너머로 그의 아내가 그 광경을 보고 있어서
빨리 상황을 알게 되었고 그 아내는 신속히 119에 연락을 했다.
911 대원들이 도착했을 때에 구조대원들은 그가 죽었는지 살았는지도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모든 장비와 인력을 동원하여 밑으로 내려갔다.
그리고 완전히 진흙투성이 되어 있는 그를 구조했다.  
병원에 속히 이송되어 치료를 받았는데
얼굴 여기저기 좀 찢어지고  
머리뼈와 어깨뼈에 조금씩 금이 갔고 허리가 손상이 되어 움직이기는 힘들었지만  
그러나 치명적인 부상은 입지 않았다.
그는 그 놀라움과 두려움의 공포와 쇼크에서 깨어나 정신을 차리고는
자신이 그 깊은 웅덩이에서 구조된 것을
오직 우리 하나님의 구원의 손길로 체험했다는 간증을 했다.

바로 이것이 시편103편 4절에 우리 하나님의 자비로운
손길이 자기의 아들들에게 베푸신 구원이다.
우리는 한 때 사망의 깊은 웅덩이에서 죽어가고 있었다.  
그러나 그러한 우리를 그 웅덩이로부터 구출하시고
영원한 새 생명을 주셨을 뿐 아니라
그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다.
그리고 그의 인자하시고 긍휼이 여기시는
마음으로 우리를 인도하시고
이 후로 우리에게 영광의 면류관으로 씌어 주실 것이다.
지금은 이미 구원받은 우리지만 아직도 세상 가운데 살고 있다.
영원한 생명을 얻었지만 육신의 몸에는 찢어진 상처도 생기고  
뼈에 금이 가기도 한다.
그러나 이곳은 우리가 영원히 머물 곳이 아니다.
이제 곧 그 분의 영광의 나라에 도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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