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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
이상몽  (Homepage) 2014-05-29 10:28:30, 조회 : 2,630, 추천 : 625

그리스도인의 삶과 회개
“회개”라는 단어가 오늘날 현대 교회에서 거의 가르치지 않고 있다.
그 이유는 각자 개인이 가장 중심이 되어 돌아가는 현대의 생활에서
그들의 잘못을 가르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며
그 말투조차도 거북한 상황이 되어 버렸다.
그 이유로 목사님들은 이 단어를 사용하여 설교를 한다는 것은 부담스러울 것이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인 우리에게 회개란 성경이 가르치는 거듭남의 요소요
또한 거듭난 자가 주님과 동행하는 삶에서 요구되어지는 가장 중요한 조건이다.  

침례 요한은 그 당시 종교 지도자들에게 “회개하라”고 외쳤다.
예수님께서는 “회개를 통해서만 하늘의 왕국”에 들어갈 수 있다.”라고 설교하셨다.
베드로 또한 성령 강림하시고 사람들에게 “회개”의 설교를 통하여 교회가 탄생되었다.
“회개”는 하나님의 죄에 대한 진노에서 피하는 유일한 길이다.
성경은 가르치기를 하나님께서는 한 사람도 멸망하지 않고 모두가 다 회개에 이르기를
원하신다고 하셨다.

회개란 우리가 구원받고 영원한 보장을 갖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다.
(물론 구원에 이르는 회개는 한 번에 이루어지는 것이지만)
구원받은 자가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회개는 지속적으로 삶의 일부분이 되어야 한다.
회개는 우리를 죄에서 멀어지게 하고
세상과 구별되게 하고
육신의 욕심에서 승리하게 하고
모든 삶의 부분에서 믿음으로 그리스도를 더욱 의지하게 한다.

바울은 에베소서 4장에서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새 사람을 입어라”고 하셨다.
바로 이것이 회개이다.
회개란 전에는 세상을 향하여 가던 길을 멈추고 그리스도를 향하여 가는 것이다.
내가 진정으로 모든 삶의 부분을 그리스도를 향하여 간다면
하나님께서 당신의 삶을 변화시키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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